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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광테크놀로지 이만근 회장, 기부활동 화제 [2014.01.12 | 뉴스라인]

 

2013년 2천400만원 이상 기부실천 훈훈한 감동

 

(주)신광테크놀로지 이만근 회장, 기부활동 화제 - 2013년 2천400만원 이상 기부실천 훈훈한 감동 / 편집장 shnewsline@hanmail.net / 입력 : 2014-01-12 19:42 PM / [사진] 이만근 회장/ (주)신광테크놀로지 / (주)신광테크놀로지 이만근(53) 회장이 지난 2013년 한해에도 적지 않은 기부를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최고경영자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어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 (주)신광테크놀로지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구랍 23일 (사)한국자원봉사센터에 1천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에도 지난해 3차례 모두 16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만근 회장은 적십자회비도 주기적으로 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간 매달 3만원씩 12만원을 기부했으며, 11월 20일에는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시흥지구협의회에도 230만원을 기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는 등 자라나는 아이들을 돕는데도 일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이만근 회장은 하반기 (사)한국자원봉사센터에 1천만원을 기부하기 앞서 지난 4월 25일에도 의료법인 실로암안과병원에 1천만원을 기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안과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세상의 밝은 빛을 선사하는 등 기부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같은 기부를 모두 합칠 경우 지난 2013년 한해 (주)신광테크놀로지 이만근 회장이 회사법인을 통해 기부한 금액은 무려 2천4백2만원으로 웬만한 근로자 1년 급여와도 맞먹는 금액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만근 회장은 “해마다 비슷한 규모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지만,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았느냐”고 겸연쩍어하면서도 “회사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면에서 보편화 되어야 하는 가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연세대 공학경영 석사이기도 한 (주)신광테크놀로지 이만근 회장은 지난 2006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ITP 경영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구랍 18일에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산기인의 밤 행사에서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 뉴스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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